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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tup

설치에 필요한 파일

  • 10201_database_linux32.zip (/home/oracle)
  • patchset 파일 (/home/oracle/patchset)
    • p6810189_10204_Linux-x86.zip
    • p8202632_10205_LINUX.zip
  • patch 파일 (/home/oracle/patch)
    • p4198954_40_LINUX.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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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NAS인 FreeNAS를 사용하던 중, 상용 NAS를 집에 들일 기회가 생겼다.

괜찮은 모델이 없나 둘러보던 중, QNAP TS-212 제품이 눈에 들어왔다.

앱 지원 등 편의성은 시놀로지가 좋지만, 비슷한 가격대에서 성능은 QNAP이 조금 더 좋은 편이었다. 그러나 자작 NAS에 비해서는 역시나 비싼편이어서 고민이 되었다.

그러던 중 새 모델인 TS-251이 출시된다는 소식을 들었다. 검색해보니 아직 국내에는 출시되지 않았고, 해외에서는 $499에 판매중이었다.

비슷한 가격대의 2베이 상용 NAS 중에서는 가장 좋았기에 TS-251을 구매하기로 마음먹었다. 문제는 QNAP 본사 정책 상, 구매 장소에 따른 로컬 AS라 RMA가 불가하여 해외구매시 AS가 힘들다는 단점이 있었다.

국내에서 QNAP 유통을 담당하고 있는 한성 SMB에 연락해보니 아직 국내 출시일은 잡히지 않은 상황. 하지만 곧 출시될 것 같아서 2~3주 정도 기다려보기로 했다.

8월 1일. 드디어 TS-251가 출시된다는 소식을 들었다. 출시가는 1,089,000원. 해외 구매가 $499였던 것에 비하면 가격이 상당히 높게 측정되었다.

고민하며 며칠 더 기다렸더니, 다행히 공동구매가 진행되었고, 699,000원이라는 나름(?) 적당한 가격에 구입을 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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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최근 NAS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가볍게 사용할 수 있는 포고플러그부터, 용량의 확장이 자유롭고 입맛대로 사용할 수 있는 자작 NAS까지 종류도 다양하다.

사실 말이 자작 NAS이지, 기존의 홈 서버와 크게 다를 것이 없다.

NAS의 첫 걸음은 목적의 확정에 있다.

무슨 목적으로 NAS를 사용하려고 하는가?

단순히 자료 저장만을 원한다면 Dropbox, GoogleDrive, OneDrive, N드라이브 등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편리하다.

NAS가 필요하다는 자기합리화(?)가 끝났다면, 이제 두 가지 선택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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